reddit
너무 짧은 다리 탓에 소파를 올라가지
못하는 아기 웰시코기가 있는데요.
저 모습 너무 귀엽지 않나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해서
살짝 당황스러워 하는 표정 좀 보세요.
여기에 치명적인 아기 웰시코기 뒷모습을
보고 있으니 꼭 안아주고 싶어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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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요녀석이 그것을 빙자해서
집사를 째려보며 올려 달라고
눈으로 명령을 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어서 빨리 자기 좀 소파 위로 올려달라며
집사를 뚫어져라 빤히 바라보는 아기 웰시코기.
뭐 귀여우니까 어쩔 수 없죠.
해달라는 대로 해주는 집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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