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_@revo_po
더 이상 못 쓰게 된 매트리스를 버려놓았더니
잠시후 정말 생각지도 못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다름 아니라 강아지들이 와서는
햇볕에 자신들의 몸을 굽고(?)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하루는 아빠가 매트리스를
밖에 내놓았을 때의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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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린 매트리스 위로 따스한 햇볕이 비췄죠.
그러자 그 위에 올라가 누워서 잠을 자는 강아지들.
매트리스 위에서 편안하게 꿀잠을 자는 모습이
그저 귀엽고 또 신기할 따름인데요.
누가 업어가 모를 듯 잠든 강아지들.
정말 마음에 쏙 들었나봅니다.
아빠가 매트리스 버렸는데 개들이 와서 햇볕에 자기 몸을 굽고있음 pic.twitter.com/K3Ds6Y3iTV
— 지돌이 (@revo_po) February 4,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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