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배고파서 조심스럽게 과자 봉지 뜯었는데 잠시후 조용히 나타난 '뜻밖의 존재'

애니멀플래닛팀
2022년 11월 21일

애니멀플래닛reddit


"어이! 집사 뭐 먹어? 한입만...."


새벽 깊은 잠을 자는 시간에 

과자 봉지 하나 뜯었다가 뜻밖의 존재와 

마주하게된 집사가 있는데요.


요녀석 귀엽게도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한 채

집사를 바라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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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리면 그냥 잘 것이지 굳이 뭘 먹겠다고 

꾸역꾸역 일어난 모양인데요.


얼굴 표정 좀 보세요.

아이고! 귀여워라.


역시 과자 봉지 뜯는 소리는

정말 놀라운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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