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커뮤니티
집사가 주는 사료 등 밥을 욕심 부리고
많이 먹었다가 자신도 모르는 사이
'대왕 키위(?)'가 되어버린 댕댕이가 있습니다.
얼마나 많이 먹고 또 많이 먹었는지
오동통하게 살이 쪄서 정말 큼지막한
키위 같은 비주얼이 되고 말았는데요.
문제는 저 모습이 어찌나
자연스럽고 귀여운지 보기만 해도
흐뭇해지게 만드는 댕댕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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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집사가 너무 사랑한 나머지
간식을 많이 줘서
이렇게 되고 말았다고 합니다.
오동통하게 살이 찐 뒤로 동네에서
유명세를 얻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그렇게 자신도 모르는 사이
'대형 키위(?)'가 되어 버린 댕댕이.
다이어트는 내일부터
해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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