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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에게 느닷없이 강펀치를 날린
형아 아깽이가 있는데요.
고만고만 한 것들이
어지간히 싸우고 있네요.
서로 사이좋게 지내도
부족할 시간에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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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동생이 엄마한테 형아가
한 나쁜짓을 고자질한 것 같은데요.
음... 맞을만 했네
근데 왜 이렇게 표정이 억울해 보이는 걸까요.
오늘도 조용할 날이 없는
고양이들의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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