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창문에 처음 보는 이상한 생명체(?)가 뚫어져라 저를 쳐다보며 경비 서고 있어요"

애니멀플래닛팀
2022년 07월 01일

애니멀플래닛twitter_@bichonpun


창문 앞에 처음 보는 이상한 생명체가 서서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다면 어떤 생각이 들까요. 여기 이상한 생명체가 경비를 서고 있는 사진이 있어 화제입니다.


비숑 강아지를 키우고 있는 한 집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창문 앞에 서서 멀똥멀똥 쳐다보는 이상한 생명체 사진을 게재했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복슬복슬 새하얀 털을 뽐내며 갸우뚱한 표정으로 창문 밖을 쳐다보는 이상한 생명체의 모습이 담겨 있었죠.


언뜻 보면 강아지처럼 보입니다. 네, 사실은 비숑 강아지가 맞습니다. 그런데 보통의 경우라면 네발이 모두 다 보이기 마련입니다.


애니멀플래닛twitter_@bichonpun


하지만 사진 속 비숑 강아지는 앞발만 보입니다. 분명 강아지처럼 보이는데 어딘가 묘하게 이상하지 않습니까.


앞발과 몸통 털 길이가 달라 확연히 구분돼 보여 강아지가 맞나 아니면 눈사람인가 혼란스러운 비주얼로 하고 있는 것.


이에 집사는 이상한 생명체라고 표현한 것입니다. 도대체 어떻게 미용을 했길래 이런 모습을 하고 있는 것일까요. 보면 볼수록 그저 웃음만 나오는 비숑입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거니", "이건 또 뭐지", "순간 눈사람인가 헷갈림", "비주얼 임팩트 강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애니멀플래닛


애니멀플래닛twitter_@bichonpun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