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 온 첫날 생각지도 못한 행동으로 가족들 순식간에 '혼란' 빠트리게 만든 귀여운 골댕이

애니멀플래닛팀
2022년 05월 28일

애니멀플래닛instagram_@curious.bruno


입양 온 첫날 독특한 잠버릇을 가지고 있는 아기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가 있습니다. 그런데 입양 첫날 가족들을 모두 혼란에 빠트렸다고 하는데요.


도대체 어떻게 된 영문일까요. 사연은 이렇습니다. 자기 침대 위에서 뒷다리를 얼굴쪽으로 향한 독특한 자세로 잠든 이 아기 골든 리트리버의 이름은 브루노(Bruno)라고 합니다.


집사 제임스 주(James Zhou)는 페이스북 그룹 '골든 리트리버 클럽(Golden Retriever Club)'을 통해 입양 첫날 이해할 수 없는 자세로 잠든 브루노 사진을 올려 화제를 모았습니다.


사진 속에서 아기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 브루노는 마치 고양이라도 되는 듯 유연한 자세로 세상 편안히 잠들어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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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게 잠든 탓에 집사가 사진을 찍든 말든 아랑곳하지 않고 쿨쿨 잠들었다고 하는데요. 이해할 수 없는 독특한 자세로 잠든 녀석의 모습이 귀여울 따름입니다.


아무리 이해하고 이해해도 어떻게 저런 자세로 잠이 들 수 있을까. 보고 또 봐도 그저 신기하기만 골든 리트리버 브루노의 독특한 잠버릇이 한없이 사랑스럽습니다.


2020년생인 골든 리트리버 브루노는 이후 건강하게 잘 자라서 현재는 늠름한 골든 리트리버로 자랐다고 하는데요.


한편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 괜찮은거니", "자는 모습만 봐도 귀여워", "독특한 자세이지만 귀엽네요",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귀여움 그 자체"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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