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 신으려고 신발장에 갔던 집사가 아기 고양이 보고 머리 긁적거린 '심쿵 이유'

애니멀플래닛팀
2021년 10월 14일

애니멀플래닛twitter_@0707_Shisyamo


외출을 하기 위해 신발을 신으려고 신발장에 갔다가 아기 고양이의 생각지 못한 행동에 머리를 긁적거린 집사가 있어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신발장에서 아기 고양이가 무엇을 하고 있었길래 집사는 아기 고양이를 보고 머리를 긁적거렸던 것일까요.


한 누리꾼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신발장에 진열된 신발들 사이에서 끼여 들어가 식빵을 굽고 있는 아기 고양이 사진을 게재해 화제를 불러 모았습니다.


애니멀플래닛twitter_@0707_Shisyamo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발들 사이에 들어가서는 자기 자리라도 되는 듯 다소곳하게 앉아 식빵을 굽는 중인 아기 고양이 뒷모습이 담겨 있었죠.


아기 고양이 모습을 본 집사는 "숨바꼭질하고있는 것인가, 아니면 신발을 형제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인지..."라며 "어쨌든 최근의 즐겨찾기 장소인 것 같습니다"라고 말했는데요.


요즘 들어 아기 고양이가 신발장에 자주 앉아 있고는 한다는 것. 그것도 신발들 사이에 들어가서 말입니다. 왜 아기 고양이는 신발들 사이에 있는 것일까.


애니멀플래닛twitter_@0707_Shisyamo


여기에 아기 고양이 털 색깔도 신발 색깔과 비슷해서 더더욱 귀여움을 배가 시키게 하는데요. 정말 이해할 수 없는 아기 고양이의 행동입니다.


집사가 신발장에서 머리를 긁적거리는 이유가 이해가 됩니다.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 대략 난감한 집사.


한편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밟지 않도록 조심해야겠어요", "너 왜 거기에서 식빵 구워", "이해할 수 없는 고양이 세계", "엉뚱한 것이 고양이 매력이지"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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