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코리아
드디어 전 세계 팬들이 기다려온 방탄소년단(BTS)의 화려한 컴백이 임박했습니다.
이번 컴백은 단순히 앨범 발표에 그치지 않고 서울이라는 도시 전체를 하나의 거대한 축제 현장으로 만드는 도시형 프로젝트인 '더 시티 아리랑 서울'로 진행된다는 소식에 벌써부터 열기가 뜨겁습니다.
오는 20일부터 4월 19일까지 한 달간 서울 곳곳에서 펼쳐질 방탄소년단의 마법 같은 순간들을 놓치지 않으려면 지금 바로 주목해야 합니다.
숭례문부터 한강까지, 우리를 설레게 할 방탄소년단의 컴백 축제 일정을 알기 쉽게 정리해 드립니다.
◆ 20일 대망의 컴백일, 서울의 밤을 밝힐 환상적인 볼거리
방탄소년단 / 빅히트 뮤직
새 앨범 '아리랑'이 세상에 공개되는 20일, 서울의 상징적인 장소들이 방탄소년단의 빛으로 물듭니다.
오후 7시부터는 숭례문과 남산서울타워에서 화려한 미디어 파사드가 펼쳐지며 도심의 밤을 아름답게 수놓을 예정입니다.
뒤이어 오후 8시 30분, 뚝섬 한강공원 하늘 위로는 약 15분 동안 수백 대의 드론이 방탄소년단을 상징하는 형상을 그리며 환상적인 드론 라이트쇼를 선보입니다.
광화문 광장에서는 대형 전광판을 통해 컴백 콘텐츠가 송출되어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입니다.
◆ 음악과 함께하는 즐거운 체험, 스탬프 랠리 미션
넷플릭스 코리아
단순히 구경만 하는 축제가 아닙니다. 여의도 한강공원 이벤트 광장에서는 20일부터 22일까지 음악을 감상하고 공유하는 러브 송 라운지가 운영됩니다.
이곳에서는 신보 메시지와 연계된 버스킹과 포토존 등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여의도, DDP, 신세계스퀘어 등 축제가 열리는 주요 장소를 방문해 인증을 받는 스탬프 랠리에 참여해 보세요. 도장을 모두 모으는 재미와 함께 서울 곳곳을 여행하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 4월까지 이어지는 감동, 아미를 위한 특별한 공간
방탄소년단 '더 시티 아리랑 서울' / 빅히트 뮤직
축제는 20일 이후에도 멈추지 않습니다. 4월 6일부터 12일까지는 DDP 전시관이 방탄소년단 팬덤인 아미를 위한 아미마당으로 탈바꿈합니다.
이어서 19일까지 청계천과 용산역 일대에서는 방탄소년단의 새로운 메시지를 빛과 영상으로 구현한 미디어 연출이 시민들의 발길을 붙들 것입니다.
이 외에도 교통, 숙박, 음식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과 협업하여 방문객들이 더 편하고 즐겁게 축제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했다고 하니 기대해도 좋습니다.
◆ 축제를 완벽하게 즐기기 위한 마지막 팁
방탄소년단 / 빅히트 뮤직
이번 '더 시티 서울' 프로그램은 그 장소와 시기에만 느낄 수 있는 경험의 희소성을 강조합니다.
방탄소년단 위버스 채널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상세 일정과 일부 사전 예약이 필요한 프로그램 정보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서울에서 시작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앞으로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도 순차적으로 열릴 예정이라고 합니다.
사랑하는 방탄소년단의 음악과 함께 봄날의 서울을 만끽할 준비가 되셨나요? 가족, 친구와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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