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서 집사 품에 안겨 동물병원 찾아온 '쪼꼬미' 햄스터가 엑스레이 사진 찍는 방법

애니멀플래닛팀
2021년 09월 10일

애니멀플래닛reddit


동물병원에서 긴급하게 움직이는

병원 직원들의 현장이 포착됐는데요.


위급한 동물 환자라도 왔는지 봤더니

글쎄 작고 귀여운 햄찌가 저리 누워있습니다.


알고보니 병원 직원들이 식은 땀을

흘린 것은 녀석이 너무 작아서인데요.



애니멀플래닛


애니멀플래닛reddit


혹시라도 팔다리를 잘못 잡았다가

더 다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정말 섬세한 작업을 하고 있는

병원 현장의 모습입니다.


그런데 엑스레이 사진이 너무 귀엽게 나왔네요.

왜 자꾸만 웃음이 나오는 걸까요.



<귀요미 넘치는 동물에 대한 모든 짤을 모아봤다!!!>


보다 많은 동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만나고 싶으시다면

애니멀플래닛 공식 카톡 채널(☞ 바로가기) '구독'

버튼을 꾸욱 눌러주세요.


여러분의 소중한 관심과 구독은 동물과 사람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데 소중한 '한걸음'이 될 수 있습니다.


애니멀플래닛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