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손 집사가 집에서 미용해주겠다면서 정작 자기를 '얼큰이'로 만들자 시무룩해진 댕댕이

애니멀플래닛팀 2021.08.01 08:34:43

애니멀플래닛온라인 커뮤니티


똥손 집사를 또다시 믿었다가

시무룩해진 댕댕이가 있는데요.


예쁘게 미용할 줄 알았는데

결국 예상대로 얼큰이(?)가 되어버렸네요.


예전의 그 예쁜 댕댕이 모습은

온데간데 사라져버리자 결국 시무룩해진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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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 기계가 잘 안 드는지

온몸에 털이 덕지덕지 달려있는듯 잘려 있는데요.


다음 번에는 미용실로 가야겠다고

생각이 드는 댕댕이.


표정만 봐도 정말 너무 슬퍼보입니다.

집사님, 다음 번에는 미용실 꼭 가기.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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