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한번도 보기 어렵다는 '삶은 펭귄 알'의 실제 모습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애니멀플래닛팀
2021년 07월 22일

Naver TV_@애니멀플래닛TV


[애니멀플래닛TV]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삶은 계란과 달리 속이 훤히 비칠 정도로 투명한 흰자가 찍혀 있는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불러 모은 적이 있습니다.


투명한 흰자 안에는 노른자 대신 주황빛이 돌고 있어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게 하는데요. 이것이 바로 삶은 펭귄 알이라고 합니다.


삶은 펭귄 알이 투명한 것은 삶아지는 과정에서 일어난 것으로 보이는데 처음 보는 삶은 펭귄 알 실물이 그저 신기하고 놀라울 따름인데요.


하지만 사진이 공개된 직후 의견은 분분했죠. 펭귄이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이라는 점에서 너무 잔혹하다는 비난 목소리가 나온 것.


한편 주로 남극에서 서식하는 펭귄은 알을 땅이 아닌 자신의 발 위에 올려놓고 부화 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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