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끌 까끌한 바닥에 얼굴 흠짓날까봐 한쪽 손으로 폭신한 베개 되어준 집사의 '심쿵 매너'

애니멀플래닛팀
2021년 07월 23일

애니멀플래닛reddit


바닥에 누워자는 고양이를 위해

기꺼이 자신의 한쪽 손을 내어준 집사가 있는데요.


고양이에게 손을 내어준지 얼마나 지났을까.


기다리다 지친 집사 역시도 피곤한 모양인지

그대로 누워 잠을 청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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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의 세삼한 매너 손 때문에

길고양이들 모두 반하겠는데요.


덕분에 고양이도 편안히 잠을 잤다고 하는데요.

서로 배려하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세상에는 이런 분들이 계시기에

아직 살만한 것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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