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자기가 얼마나 덩치 큰 줄 모르고 집사 품에 꼭 안기려고 하는 '귀요미' 차우차우

애니멀플래닛팀
2021년 06월 23일

애니멀플래닛reddit


복슬복슬한 털 때문에 눈과 코,

입이 보이지 않지만 치명적인 귀여움을

가지고 있는 존재가 있었으니

바로 차우차우인데요.


여기 자기 자신이 얼마나 덩치 큰 줄

모르고 있는 차우차우가 있어

눈길을 끌어 모으게 합니다.


여전히 자기 자신이 몸집 작은 줄 아는

차우차우는 그렇기 집사 품에 안겼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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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치가 집사 보다 크지만

복슬복슬한 털 때문에

더욱 귀여운 차우차우.


이것이 바로 차우차우의 매력이 아닐까요.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귀요미 넘치는 동물에 대한 모든 짤을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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