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red Panda
엄마의 화분을 폭발(?) 시켜 놓고도
세상 편안히 꿀잠을 자는 댕댕이가 있는데요
바깥 세상이 그리웠던 걸까요.
화분을 엎은 다음에 흩어져 있는
흙더미에서 온몸 비벼 대다 잠을 자고 있네요.
게다가 녀석은 얼마나 뻔뻔한지
웃는 얼굴로 잠을 자고 있는데요.
Bored Panda
그러다가 엄마한테 들키면 어쩌려고....
하지만 이미 사진을 찍히는 순간 녀석이
벌인 엄청난 일은 알려지고 말았는데요
그나저나 녀석 정말 걱정 1도 없어 보입니다.
역시 장난꾸러기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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