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뽀시래기인 줄 안 댕댕이가 품에 안겨 잠들자 한쪽 팔로 받쳐주는 '쏘스윗' 집사

애니멀플래닛팀
2021년 06월 09일

애니멀플래닛reddit


잠든 댕댕이의 머리를

받쳐주는 쏘스윗 집사가 있는데요 


녀석은 아직도 자신이 작고 귀여웠던

뽀시래기인 줄 알고 착각하는 모양이네요.


지금은 너무 덩치가 커져서 집사 품에 안기면

너무 무거운 줄도 모르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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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겨우 녀석의 머리를 받쳐주는 집사인데요.

머리 무게도 만만치 않은 모양이네요


팔꿈치를 소파 턱에

의지하고 있는 것을 보니...


어쨌든 옛날이나 지금이나 한없이

사랑스러운 댕댕이인 것은 변함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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