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dit
따뜻하게 예열된 밥통 뚜껑을 열어놨더니
황당한 일이 벌어진 집사가 있는데요.
아니 따뜻하면 어디든 다 되는 겁니까.
거기는 또 언제 들어갔는지....
또 얼마나 기분 좋은지 두 눈까지 감고
편안히 쉬고 있는 고양이.
reddit
마치 목욕탕에서 열탕 속 할아버지 마냥 세상을
다 가진 표정을 지어 보이는군요.
그래도 너무 귀엽긴 한데 밥 하려면
거기서 좀 나와줘야겠는데요.
나와라 언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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