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도록 쳇바퀴 도느라 피곤했는지 물통 옆에 축 늘어진 채로 잠든 햄찌 커플

애니멀플래닛팀 2021.04.01 09: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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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쳇바퀴를 돈 것일까요.


햄스터 두 마리가 얼마나 피곤했던지

편안한 톱밥을 놔두고 이상한 곳에서 꿀잠을 자고 있네요. 


우스꽝스럽게도 저렇게

잠든 모습이 신기할 뿐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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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엄마가 빨래 널어 놓은 것

마냥 나란히 널어져 있습니다.


게다가 밑에는 더워지는 날씨에 축 늘어져 녹은

호떡 마냥 햄찌 친구들이 있는데요.


요녀석들 오늘도 우리에게

작은 즐거움을 선사해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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