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커뮤니티
밤새 쳇바퀴를 돈 것일까요.
햄스터 두 마리가 얼마나 피곤했던지
편안한 톱밥을 놔두고 이상한 곳에서 꿀잠을 자고 있네요.
우스꽝스럽게도 저렇게
잠든 모습이 신기할 뿐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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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엄마가 빨래 널어 놓은 것
마냥 나란히 널어져 있습니다.
게다가 밑에는 더워지는 날씨에 축 늘어져 녹은
호떡 마냥 햄찌 친구들이 있는데요.
요녀석들 오늘도 우리에게
작은 즐거움을 선사해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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