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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바로 천국이구나"
집사 따라 마트 갔다가 엄청난 양의
개껌들을 보고 두 눈이 휘둥그레진 댕댕이가 있는데요.
작은 것부터 초대형까지 침이 질질 흘릴 정도로
씹는 맛이 좋은 개껌이 사방에 널려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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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다른 간식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겠는데요.ㅋㅋㅋ
벌써 입을 벌린 것을 보니 5초 뒤에
곧 침이 질질 흘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저기까지 따라갔는데
하나라도 사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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