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버리고 떠난 주인 잊지 못해 도로 한복판서 비 홀딱 맞으며 돌아오길 기다리는 유기견

애니멀플래닛팀
2020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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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공감 in 애니멀플래닛] 강아지에게 주인은 세상의 전부라고 합니다. 주인 밖에 모른다는 것이죠. 그렇지만 매년 길가에 버려지는 강아지는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


주인에게 버림 받은 강아지들은 길거리를 떠돌아다니면서 달리는 차량에 치여 죽거나 혹은 굶어 죽거나 운이 좋으면 보호소로 들어가게 됩니다.


설령 보호소에 들어간다고 해도 일정 공고기간 입양자가 나타나지 않으면 이 아이들은 안락사를 당하게 됩니다. 혹은 자연사하거나 말이죠.


오늘날 유기견들이 처한 현실은 너무도 가슴이 아픕니다. 부디 유기동물에 대한 인식이 조금이라도 바뀌는 계기가 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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