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dit
"머해! 배고파 현기증 난단말이야
형아! 빨리 하라구!!"
엄마 쭈쭈를 보고 어떤 것이 자기 것인지
멍 때리고 있는 아기 사자가 있는데요.
그 옆에서 동생 사자는 그런 형에게
배고파 짜증난다며 버럭 화내고 있습니다.
이러다가 엄마가 먹이
사냥하러 가면 어쩌죠?
reddit
형아 사자 빨리 쭈쭈를 덥썩 물지 않으면
동생 사자가 밥 먹는 시간을 놓칠 것 같은데요.
나중에 동생의 괴롭힘에
힘들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빨리 결정하세요.
귀여운 아기 사자님들!
(동물짤은 짤일 뿐, 오해하지 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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