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뽀시래기' 아기인 줄 알고 유모차에 올라타 애교 부리는 '귀염뽀짝' 댕댕이

애니멀플래닛팀 2020.09.03 09: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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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빠빠! 밥 주떼요~~"


아직도 작고 보들보들했던 어린 시절을

기억하고 있는 댕댕이가 있는데요.


그래서일까요?


이젠 몸에도 맞지 않는 유모차에 타고

내려올 생각을 하지 않는군요.


어쩜 삐져나온 발은 핸들에 올려놓고

꾸역꾸역 얼굴을 밀어넣어 놓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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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를 어쩌죠?


이젠 너무 커버려서 옛날처럼

귀염뽀짝은 아닌가보네요. ^^


그래도 집사가 늘 곁에서 함께해주는

널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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