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_@yoremahm
화창한 날씨에 공원을 찾은 집사는
자리를 잡고 카메라를 설치해
셀카를 찍으려고 했습니니다.
타이머를 설정하고 서서 기다리던 중
불쑥 얼굴을 들이미는 고양이.
카메라 앞에 서더니 솜방망이로
카메라를 툭툭 건드립니다.
그 타이밍에 찍혀버린 사진
정말 기막힐 정도로 잘 나왔습니다.
instagram_@yoremahm
덕분에 셀카를 찍으려던 집사는
고양이에게 주도권(?)을 빼앗겨 버렸는데요.
사진 속 고양이는 셀카 찍는 고양이로 유명한
매니(Manny)라는 이름의 고양이라고 합니다.
고양이 매니는 미국 애리조나에 살고 있는데요.
이처럼 셀카 찍는 고양이로 유명하답니다.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귀요미 넘치는 동물에 대한 모든 짤을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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