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인절미가 너무 더웠는지 물 담아놓은 대야에 쏙 들어갔어요"

애니멀뉴스팀
2019년 07월 23일

애니멀플래닛온라인 커뮤니티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와 습한 장마 날씨 때문에 등줄기에 땀이 줄줄 흐르는 날이 많았는데요.


여기 더위에 지친 인절미가 주인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물 담아놓은 대야에 쏙 들어가 더위를 식히는 현장이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게 합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대프리카 댕댕이 근황'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기 리트리버가 조용히 물이 담긴 대야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져 있었죠.


물 속에 들어간 인절미는 마치 세상 편안하다는 듯이 멍하니 주위를 바라보고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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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모습이 얼마나 귀엽고 사랑스러운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만듭니다.


사진을 올린 누리꾼에 따르면 홀로 마당에 있던 강아지는 주인이 잠시 한 눈을 파는 사이 물이 틀어져 있던 대야에 들어가 더위를 식혔습니다.


평소 물을 좋아하지 않은 녀석이 얼마나 많이 더웠길래 대야 속으로 들어간 것일까요. 또 얼마나 시원하길래 두 눈을 질끈 감은 채 휴식을 취하고 있는걸까요? 무척 궁금한데요.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물개", "귀엽", "아이고 귀여워", "시무룩해보이네", "얌전해라.. 귀여워", "아이고 너무 귀여워"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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