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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는 못 속인다더니.."
여기 팔근육을 자랑하는
오랑우탄 부자가 있습니다.
누가 말해주지 않아도 아빠와 아들인걸
바로 알아챌 수 있을 만큼 서로 닮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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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나 동물이나
피는 못 속이는 것 같습니다.
우람한 아빠의 팔뚝과 비교해
작고 귀여운 아기 오랑우탄의 팔뚝.
시간이 지나면 아빠처럼
늠름한 모습이 될 수 있을거에요.
<귀요미 넘치는 동물에 대한 모든 짤을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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