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만 보다가 헛발 디뎌 수영장 물에 풍덩 빠진 허스키의 '멍충미' 폭발한 순간

애니멀플래닛팀 2020.06.25 13:55:59

애니멀플래닛Bored Panda


주인에 부름에 눈을 떼지 못하다가

발을 헛디뎌서 그만 풀장에

풍덩 빠진 허스키가 있는데요. 


아이고! 가여워라.

어쩌다가...


주인만 바라본 죄 밖에 없는데 저런 

가혹한 일을 겪게 하다니요..


얼마나 놀랬는지 두 눈이 휘둥그래지며

멋있던 털들은 온데간데 없고

머리에 찰싹 달라붙어 털이 젖고 말았는데요.



애니멀플래닛Bored Panda


다행히 위험하지는 않았지만 

많이 놀랐을 것 같네요.


동물이 사람보다 모든 감각이 뛰어나다고 

하지만 예외도 있는 모양입니다.


그래도 폭염 날씨가 계속되는 

요즘 시원해 보입니다.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애니멀플래닛Bored Pa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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