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다 남겨놓은 커피 안에 자기 꼬리 '퐁당' 집어넣고 모른 채 하는 '시크미' 고양이

애니멀플래닛팀 2020.06.19 14:5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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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 직원이 일 때문에 마시다가

남겨놓은 커피 안에 꼬리를 담가놓은

고양이가 있어 눈길을 끌어모읍니다.


대만의 한 미용실에서 가게 마스코트이자

점장 역을 맡고 있는 고양이 린탕탕은

미용실에 일어난 모든 일에

사사건건 간섭한다고 하는데요.


하루는 커피 마시던 직원이 일 때문에

카운터에 커피를 잠시 내려놓았죠.


때마침 카운터에서 보초 서고 있던

고양이 린탕탕은 꼬리를 흔들다가 그만

커피 안으로 퐁당 집어넣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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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도 커피가 식어 있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녀석은 이를 아는지 모르는지 가만히 있었죠.


미용실 사장님이 마침 이를 발견해

녀석의 꼬리를 씻겨줬다고 하는데요.


일을 마친 직원은 이를 모르고

남은 커피를 쭉 마셨다고 하네요.


커피를 다 마신 직원은 "식어도 맛있네"라고

말했다고 하니 고양이 린탕탕 어깨가 저절로

으쓱으쓱 거렸다는 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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