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세지 넣고 갓구운 빵보고 정신 못 차리는 퍼그…그러나 녀석의 것이 아니었다

애니멀플래닛팀 2020.06.06 07:5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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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것이란 동물이나 사람에게

매우 중요한 삶의 일부인데요.


그것도 그런것이 소시지를 살포시 감싸안고

노릇노릇 구워진 빵은 누구에게나

흥분을 감추지 못하게 할 것 같네요.


더군다나 이것을 본 퍼그는 집사가

자신을 위해 준비한 줄 알고

엄청난 기쁨을 표현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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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강아지들에게 사람이 먹는 음식을

먹이면 수명이 짧아진다고 하죠.


그래서 사실 이 빵은 녀석의 것이 아니었습니다.


뭐! 실망은 하겠지만 어쩔수 없잖아요.

오늘은 어제 먹었던 소고기 간식만 먹도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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