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유명 연예인들의 사생활 및 주거지 노출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래퍼 사이먼 도미닉(쌈디)이 과거 겪었던 충격적인 자택 침입 도난 피해 사실을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사이먼 도미닉 님은 자신의 소중한 애장품들을 모두 금고에 보관 중이라는 근황을 전했습니다. 그 배경에는 과거 자택에 도둑이 들었던 끔찍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당시 침입한 절도범은 고가의 풀 다이아몬드 시계를 훔쳐 달아났으나, 어이없게도 사이먼 도미닉 님이 평소 자주 방문하던 시계 전문점에 해당 장물 위탁 판매를 맡겼다가 덜미를 잡혔습니다.
다행히 범인은 신속하게 검거되었고, 사이먼 도미닉 님은 도난당했던 불길한 기운 때문에 해당 시계를 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그는 주거지가 노출되는 방송 촬영을 전면 중단했으며, 혹시 모를 위험 상황에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호신용 복싱을 배우기 시작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기안84 님 역시 범인과 대면했을 위험성을 언급하며 깊은 우려를 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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