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10kg 남았다"…웹툰 '여신강림' 야옹이 작가, 둘째 출산 후 78일 만에 깜짝 근황

하명진 기자 2026.06.05 07:14:59

애니멀플래닛야옹이 작가 인스타그램


인기 웹툰 '여신강림'의 주인공을 빼닮은 미모로 잘 알려진 야옹이 작가 님이 둘째 출산 후 얼마 지나지 않은 시점의 근황을 공유하며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야옹이 작가 님은 지난 3일 자신의 개인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통해 현재 몸매 관리 중인 짧은 영상과 함께 "10kg 남았음"이라는 솔직한 문구를 업로드하셨습니다. 이어 "산후 78일..살려줘.."라는 유쾌하면서도 현실적인 멘트와 함께 셀카 사진을 덧붙이며 산후 체중 감량 과정에서 느끼는 고충을 가감 없이 털어놓으셨습니다.


영상 속 야옹이 작가 님은 출산 후 이제 겨우 100일도 채 되지 않은 시점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슬림하고 균형 잡힌 자태를 선보여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전성기 시절의 독보적인 비주얼을 고스란히 유지한 채 복귀와 일상 회복을 위해 정성을 쏟는 모습에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과거 홀로 첫째 아이를 양육하는 싱글맘임을 당당하게 밝혀 대중의 큰 지지를 얻었던 야옹이 작가 님은 지난 2022년 동료 작가 전선욱 님과 백년가약을 맺었습니다. 이후 올해 3월 건강하게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는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축복을 받은 바 있습니다.


애니멀플래닛야옹이 작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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