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바타 ‘초고속 열애 인정’… 연예계 대세 커플 탄생에 들썩

하명진 기자 2026.04.13 15:58:29

SNL 대세와 스맨파 주역의 만남, ‘교회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하기까지


배우 지예은과 안무가 바타가 열애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하며 연예계의 새로운 '스타 커플' 탄생을 알렸습니다. 


13일 지예은의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이 동료 관계에서 서로에 대한 호감을 느껴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열애설 보도 직후 망설임 없이 관계를 인정하는 당당한 행보가 팬들의 큰 박수를 받고 있습니다.


애니멀플래닛


■ '94년생 동갑내기' 맺어준 공통분모는 종교와 신뢰


1994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을 이어준 결정적인 계기는 종교적 신념이었던 것으로 전해집니다. 


평소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 알려진 이들은 같은 교회에서 활동하며 서로에 대한 신뢰를 쌓아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공통된 가치관과 대화가 잘 통하는 동료로 지내오다 최근 조용히 진지한 만남을 시작했다는 후문입니다.


■ 각 분야 ‘톱티어’들의 만남에 시너지 기대


지예은은 최근 'SNL 코리아'에서 독보적인 캐릭터와 연기력으로 예능계의 블루칩으로 떠올랐습니다.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은 바타는 Mnet '스트릿 맨 파이터' 준우승팀인 위댐보이즈의 수장으로, 전국적인 '새삥' 챌린지 열풍을 주도한 주인공입니다. 


최근에는 제니 등 글로벌 팝스타의 안무 제작에 참여하며 세계적인 실력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 일과 사랑, 두 마리 토끼 모두 잡은 대세 행보


현재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두 사람의 만남에 연예계 안팎의 축하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팬들은 "대세끼리의 만남이다", "너무 잘 어울리는 동갑내기 커플"이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각자의 위치에서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는 이들이 보여줄 향후 행보에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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