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 입원한 반려견 걱정돼 '병문안' 갔다가 마주한 모습

하명진 기자 2026.03.08 21: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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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애 괜찮은 거죠…?”

걱정 한가득 안고 병문안 온 집사.


유리문 너머로 보인 건…


환자 모드가 아니라

문고리 붙잡고 탈출 시도 중인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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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발로 벌떡 서서

“집사야, 나 집 갈 준비 됐다.”


입원 치료는 잠깐이었지만

퇴원 의지는 이미 만렙.


집사는 눈물 닦고,

강아지는 문부터 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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