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동안 말린 나물 걷으러 거실 나갔던 엄마가 소리 질러 가봤다가 '멘붕' 온 이유

하명진 기자 2024.06.03 10:15:55

애니멀플래닛reddit


며칠 동안 정성스레 

나물을 말린 엄마가 있는데요.


반찬을 하려고 이젠 한쪽에 걷어두려고 했는데 

글쎄 아들 녀석이 키우고 있는 

프레리독이 먹고 있지 않겠어요 ㅎㅎ


순간 놀래서 소리를 질렀더니 

아들이 황급히 달려나왔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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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프레리독은 놀라 숨었고 아들은 

등짝이 남아나질 않았다는군요.


요녀석들 너무 귀엽지 않나요??!!


이 조합 보면 볼수록

정말 못 말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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