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저 좀 데려가주세요. 저도 여기 말고 따뜻한 사랑과 관심 받으면서 살고 싶어요 ㅠㅠ"

장영훈 기자 2024.03.22 00:5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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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소 내에서 자꾸 눈에 밟히게 만드는

새끼 고양이가 있는데요.


사람들이 지나다니자 앞발을 유리에

꾹 눌러 붙히고서는 간절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새끼 고양이입니다.


새끼 고양이의 눈빛은 마치 여기 답답하고

무섭다면서 제발 자기 좀 데려가 달라고

말하는 듯 보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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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눈빛이 얼마나 간절하고

절실해 보이는지 보기만 해도

눈에 밟히게 만듭니다.


이후 새끼 고양이는 어떻게 됐을까요.

분명 좋은 가족을 만나지 않았을까 싶은데요.


말하지 못하는 동물이라고 해서

감정이 없는게 아니라는 사실 꼭 기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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