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치고 박고 싸우는 멍냥이 걱정하며 학교에 간 딸에게 엄마가 보내온 사진

하명진 기자 2024.01.26 11:19:29

애니멀플래닛reddit


딸 아이가 학교 가기 전만 해도 피 터지게 

싸우던 멍냥이가 있다고 하는데요.


혹시나 어느 한쪽이 다쳤을까봐 

걱정됐던 딸 아이는 잠시후 엄마가 보내온 사진을 

받고는 어이없는 미소를 지었다고 합니다.


도대체 어떤 사진이었길래

이토록 웃어 보였던 것일까.



애니멀플래닛reddit


아니 글쎄 언제 싸웠냐듯이 저렇게 

소파에 함께 누워 꿀잠을 자고 있는 것이 아니겠어요.


심지어 저 평온한 표정 좀 보세요.

괜히 걱정했네요.


역시 못 말리는 이 둘의 관계

오늘도 녀석들은 싸웠다

화해했다 반복한다고 합니다.



<귀요미 넘치는 동물에 대한 모든 짤을 모아봤다!!!>


보다 많은 동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만나고 싶으시다면

애니멀플래닛 공식 포스트(☞ 바로가기) '구독'

버튼을 꾸욱 눌러주세요.


여러분의 소중한 관심과 구독은 동물과 사람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데 소중한 '한걸음'이 될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