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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뽀시래기였던 시절부터
키워왔던 집사가 있는데요.
하루는 어렸을 때 고양이한테
입혔던 옷이 지금도 맞을지
궁금했던 집사는 조심스레 옷을 꺼내왔죠.
잠시후 고양이 몸에 내밀어 본 집사는
그만 깜짝 놀라고 말았다고 합니다.
뽀시래기 시절에만 하더라도
컸던 옷이 지금은 작아도 너무 작아서
입을 수 없을 정도로 고양이가 폭풍 자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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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누가 봐도 인형 옷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너무 비교가 되는 것이 아닙니까.
한때 최애 옷이었지만 지금은 엄청 자라서
더 이상 입지 못하게 된 옷.
고양이는 이를 아는지 모르는지
그저 새초롬한 표정으로 집사를 바라볼 뿐입니다.
물론 집사는 옷을 보고 고양이가
새삼 다 컸음을 느꼈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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