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뽀시래기 시절 입었던 옷이 지금도 몸에 맞나 싶어 입혀 보려 했다 '깜짝' 놀란 이유

장영훈 기자 2024.01.24 10:28:42

애니멀플래닛reddit


고양이가 뽀시래기였던 시절부터

키워왔던 집사가 있는데요.


하루는 어렸을 때 고양이한테

입혔던 옷이 지금도 맞을지

궁금했던 집사는 조심스레 옷을 꺼내왔죠.


잠시후 고양이 몸에 내밀어 본 집사는

그만 깜짝 놀라고 말았다고 합니다.


뽀시래기 시절에만 하더라도

컸던 옷이 지금은 작아도 너무 작아서

입을 수 없을 정도로 고양이가 폭풍 자란 것.



애니멀플래닛reddit


이건 누가 봐도 인형 옷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너무 비교가 되는 것이 아닙니까.


한때 최애 옷이었지만 지금은 엄청 자라서

더 이상 입지 못하게 된 옷.


고양이는 이를 아는지 모르는지

그저 새초롬한 표정으로 집사를 바라볼 뿐입니다.


물론 집사는 옷을 보고 고양이가

새삼 다 컸음을 느꼈지만 말이죠.



<귀요미 넘치는 동물에 대한 모든 짤을 모아봤다!!!>


보다 많은 동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만나고 싶으시다면

애니멀플래닛 공식 포스트(☞ 바로가기) '구독'

버튼을 꾸욱 눌러주세요.


여러분의 소중한 관심과 구독은 동물과 사람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데 소중한 '한걸음'이 될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