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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된 장소가 아니라 부엌에서
볼일을 봤으면서 자기는 아니라고
발뺌하는 강아지가 있습니다.
하루는 외출을 나갔다가 집에 돌아온 집사.
순간 두 눈을 의심했죠.
부엌에 떡하니 강아지의 응가가
놓여져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이건 누가 봐도 강아지가 저지른 것이었는데
강아지는 집사에게 혼날까봐 무서워
화장실 욕조에 쏘옥 들어가 감쪽같이 숨은 것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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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강아지는 자기 여기 내내 숨어 있었다며
모르는 일이라고 발뺌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정말 못 말리는 것 아닌가요.
표정만 봐도 뻔뻔함이 느껴지는데요.
결국 집사가 씁쓸한 표정으로
뒷처리를 다 해야만 했다는 후문입니다.
오늘 하루도 조용히 넘어가지 않는
강아지의 하루에 웃음만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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