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먹을 시간인데 아들과 강아지가 보이지 않아 집안 다 뒤지고 다닌 엄마가 목격한 심쿵 상황

장영훈 기자 2023.12.20 00: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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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을 시간이 한참 지났길래

서둘러 밥을 차린 엄마가 있습니다.


준비를 마친 엄마는 밥 먹자며

어린 아들을 애타게 불렀는데요.


문제는 어린 아들이 아무런 대답이 없는 것.

뿐만 아니라 강아지도 보이지 않았죠.


혹시 아이들이 무슨 사고라도 벌였나 싶어

엄마는 어린 아들과 강아지 찾기에

팔을 걷고 나섰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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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후 엄마 눈앞에는 뜻밖의 광경이

발견됐고 엄마는 심쿵하고 말았죠.


서로 어울려 놀던 어린 아들과 강아지가

피곤했는지 나란히 침대에 누워서

자고 있는 것이 아니겠어요.


그것도 좁은 강아지 침대에서 말이죠.

사이좋게 잠든 아이들 모습에

엄마는 차마 깨울 수가 없었다고 하네요.


서로가 얼마나 좋았으면

이렇게 꼭 붙어서 자는 걸까요.

이 우정 오래 오래 변치 않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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