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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몸이 아파서 병원에 입원하게 된
꼬마 집사가 걱정된 강아지가 있습니다.
평소 같았으면 자기랑 같이 놀아줬을텐데
병원에 입원한 탓에 놀 수 없게 돼 시무룩해진 강아지.
무엇보다도 아픈 꼬마 집사가 걱정됐던
강아지는 아빠를 따라서 병문안을 갔다고 하는데요.
며칠 얼굴 못 봤을 뿐인데
오랫동안 못 본 사이라도 되는 것 마냥
강아지가 세상 반기는 것이 아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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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도 꼬마 집사 얼굴을 본 강아지는
기분이 무척 좋은지 해맑게 웃어 보였는데요.
아무래도 꼬마 집사의 얼굴을 보니
내심 안심이 된 모양입니다.
몸이 아픈 꼬마 집사가 걱정돼
아빠 따라서 병문안까지 찾아온 강아지.
강아지를 가리켜서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라고 부르는 이유에 대해
고개가 저절로 끄덕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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