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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그 누구보다 자기랑 잘 어울려 놀아주던
아빠가 어느 순간부터 돌변하자 서운한 고양이.
아빠가 왜 변했나 싶었는데 알고 봤더니
아기가 태어나서 육아를 하고 있었던 것이었죠.
하지만 고양이는 아기만 돌보는 아빠한테
단단히 서운했고 결국 아기한테 질투심이 났는데요.
하루는 아빠가 소파에 앉아서 아기를
한참 동안 재우고 있었을 때의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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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서 육아하는 중인
아빠를 유심히 살펴보던 고양이가
조심스레 다가온 것이 아니겠어요.
아빠가 자기도 예뻐해줬으면 하는 마음에
무릎에 올라가 그대로 드러눕는 고양이.
어서 빨리 자기 좀 쓰다듬어 달라며
애교까지 부리는 고양이인데요.
육아와 동시에 고양이도 챙겨야 하는 아빠는
그저 멍하니 앞만 바라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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