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dit
아들 킥보드를 한참동안
찾아헤매던 엄마가
잠시후 황당한 상황을 마주했는데요 ㅎㅎ
아니 글쎄 댕댕이 요녀석이 복도에서
씽씽 타고 다니지 머예요.
저번에 몇번 연습을 시켜줬더니
이제는 혼자 알아서 탄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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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정말 이러기야 ㅎㅎ
순간 댕댕이가 맞나 두 눈을 의심했죠.
아무리 봐도 너무 신기하지 않나요.
보면 볼수록 입 떡 벌어지게 만드는
댕댕이의 놀라운 모습에
엄마는 혀를 내둘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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