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킥보드 없다고 '엉엉' 울고있길래 한참 동안 찾으러 다녔던 엄마가 잠시후 마주한 상황

하명진 기자 2023.10.31 08:53:14

애니멀플래닛reddit


아들 킥보드를 한참동안 

찾아헤매던 엄마가 

잠시후 황당한 상황을 마주했는데요 ㅎㅎ 


아니 글쎄 댕댕이 요녀석이 복도에서 

씽씽 타고 다니지 머예요.


저번에 몇번 연습을 시켜줬더니 

이제는 혼자 알아서 탄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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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정말 이러기야 ㅎㅎ

순간 댕댕이가 맞나 두 눈을 의심했죠.


아무리 봐도 너무 신기하지 않나요.


보면 볼수록 입 떡 벌어지게 만드는

댕댕이의 놀라운 모습에

엄마는 혀를 내둘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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