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 집사가 난생 처음으로 간 치과에서 무서워 '엉엉' 울자 곁에서 달래주는 '천사견' 리트리버

하명진 기자 2023.10.28 12:49:42

애니멀플래닛reddit


난생 처음 간 치과에서 무서워 엉엉

 울고 있는 꼬마 집사가 있는데요 ㅎㅎ 


아이고! 그런 꼬마 집사가 안타까웠는지 

댕댕이가 다리를 부여잡으며 곁에서 지켜주네요.


정말 너무 기특하지 않나요.

어느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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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이 머리 위로 꼬마 집사의 손이

살며시 올라가는데요.


이 둘 케미가 너무 좋은거 아니예요.

너희 둘다 너무 사랑스러워! 힝~!!


서로 의지하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모습이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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