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 몰래 간식통 속에 숨어 들어가려고 했다가 너무 짧은 다리에 그만 '발라당' 뒤집어진 햄찌

하명진 기자 2023.07.07 11:20:14

애니멀플래닛reddit


집사 몰래 간식통 속에 숨어 들어가려고 했다가 

그만 짧은 다리에 굴욕적인 모습을 

보여준 햄찌가 있는데요.


아무래도 간식이 너무 먹고 싶었던 모양입니다.

어떻게 해서든 간식을 훔쳐 보려고 했던 햄찌.


하지만 의도와 다르게 발라당

뒤집어지고 말았는데요.


아이고 창피해라.

어쩜 저렇게 귀엽게도 발라당 

뒤집어지는지 그저 귀여울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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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가 안 보고 있는 사이에

몰래 간식을 훔쳐 먹어보려고 했으나

결국 짧은 다리 탓에 실패한 햄찌.


속은 얼마나 상했을까요.

눈앞에 간식을 두고도 먹지 못하는 이 상황.


요녀석 오늘에서야 자신이 얼마나 

짧은 다리를 가지고 있는지 

깨달은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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