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시래기 더울까봐 에어컨 '빵빵' 틀어줬더니 잠시후 엄마 손수건으로 보인 깜찍한 행동

하명진 기자 2023.06.18 09:4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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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된 

여름이 다가왔는데요.


댕댕이가 더울까봐 에어컨을 

빵빵하게 틀어줬는데 뜻밖의 상황에 

그만 웃음을 터뜨린 엄마가 있네요.


녀석이 추웠는지 엄마가 땀을 딱고 

다니는 손수건을 앞발로 움직이곤 

자기 몸을 덮어버리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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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후 쿨쿨 꿈나라로 떠난 

모습에 그만 너무 귀여워서 

심장이 멎을 뻔했다는군요.


어쩜 이렇게 귀여울 수 있을까요.


보면 볼수록 정말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뽀시래기의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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