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목줄 혼자 알아서 입에 물고 '셀프 산책'하다 경찰서 찾아왔다는 강아지 복실이

하명진 기자 2023.06.18 09:49:25

애니멀플래닛facebook_@BusanPolice


이게 도대체 어떻게 된 걸까요.

혼자 자기 목줄 입에 물고서

셀프 산책을 즐기는 강아지가 있다고 합니다.


이 강아지의 이름은 복실이라고 하는데요.


부산 경찰은 과거 페이스북을 통해 혼자 목줄

물고 셀프 산책하는 강아지 복실이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불러 모은 적이 있습니다.



애니멀플래닛facebook_@BusanPolice


사진 속의 강아지 복실이는 야무지게

자신의 목줄을 입에 물고혼자 셀프 산책을

즐기다가 경찰서를 찾아왔다고 하는데요.


정말 너무 귀여운 것 아닌가요.


보면 볼수록 묘하게 자꾸

빠져들게 되는 강아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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