許瑋庭
평소처럼 약국 문을 열기 위해
출근한 약사가 있습니다.
약사는 문을 열었는데 그때
아기 고양이 한마리가 무단으로 약국에
들어온 것이 아니겠습니까.
결국 아기 고양이 위해 빈 상자를
꺼내서 지낼 수 있게 해준 약사.
아기 고양이의 몸집이 얼마나 작은지
보기만 해도 귀엽고 사랑스러웠는데요.
許瑋庭
혹시나 자신의 약사 옷 주머니에 약사는
넣어봤고 아기 고양이는 앙증 맞게 자리 잡아서
얼굴을 내밀어 보이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귀엽고 너무 귀여운 아기 고양이.
다행히도 이후 아기 고양이는
새 가족을 찾았고 입양 보내졌다는 후문입니다.
약국에 무단 침입했다가 새 가족까지 찾은
아기 고양이 부디 오래 오래 행복하길....
<귀요미 넘치는 동물에 대한 모든 짤을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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