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문 열리자마자 무단으로 침입하더니 급기야 약사 옷 주머니에 '쏙' 들어간 아기 고양이

하명진 기자 2023.05.27 11:04:24

애니멀플래닛許瑋庭


평소처럼 약국 문을 열기 위해

출근한 약사가 있습니다.


약사는 문을 열었는데 그때

아기 고양이 한마리가 무단으로 약국에

들어온 것이 아니겠습니까.


결국 아기 고양이 위해 빈 상자를

꺼내서 지낼 수 있게 해준 약사.


아기 고양이의 몸집이 얼마나 작은지

보기만 해도 귀엽고 사랑스러웠는데요.



애니멀플래닛許瑋庭


혹시나 자신의 약사 옷 주머니에 약사는

넣어봤고 아기 고양이는 앙증 맞게 자리 잡아서

얼굴을 내밀어 보이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귀엽고 너무 귀여운 아기 고양이.


다행히도 이후 아기 고양이는

새 가족을 찾았고 입양 보내졌다는 후문입니다.


약국에 무단 침입했다가 새 가족까지 찾은

아기 고양이 부디 오래 오래 행복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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