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_@momopyonkichi
배고픈 햄스터를 위해서 멸치를
내밀어준 집사가 있습니다.
잠시후 정말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고 하는데요.
손가락에 올려질 정도로 작은 크기의 멸치.
햄스터는 집사가 준 멸치를
야무지게 먹기 시작했죠.
잠시후 햄스트는 무언가를
집사의 손가락에 올려놓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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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바로 뼈 밖에 남지 않은
멸치의 모습이었습니다.
햄스터가 멸치에 붙어 있던 살들을
모두 깨끗하게 발라 먹고
뼈만 덩그러니 남겨 놓은 것.
정말 깨끗하게 발라져 있는 모습이
그저 놀랍고 신기하네요.
햄스터의 모습이 너무 귀여운 것 아닌가요.
덕분에 심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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