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잘 찾지도 않던 집사 애타게 부르는 고양이가 잠시후 눈앞에서 보여준 '진상(?)'

애니멀플래닛팀 2022.11.15 09: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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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고양이 울음소리가 들려 다가갔다가 

뜻밖의 상황을 목격한 집사가 있는데요.


요녀석 왜 이렇게 우나 했더니 

화장실 치워달라는 소리였군요.


그런데 화장실을 청소하라는게 아니라 

자기가 사고친 장소를

해결해달라는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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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군다나 뻔뻔한 것은 녀석이 

글쎄 뒹굴뒹굴 근처에서 

놀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도대체 이걸 언제 치우라고 이러는지

정말 이해할 수 없는 고양이 행동.


눈앞에 벌어진 상황에 결국

집사는 뒷목을 붙잡아야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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