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_@jiralseed
할머니가 도둑을 잡으려고 데려온
경비견이 작은 웃음을 선사하고 있는데요.
어쩜 이렇게 작고 귀여울 수 있을까요.
정말 제대로 경비 근무 할 수 있을지
의문인 비주얼입니다.
두 눈에는 아직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하는 듯한 모습이 역력한데요.
twitter_@jiralseed
진짜 할머니의 집을 지켜드릴 수 있을까요??
보면 볼수록 너무 작고 귀여운 경비견.
과연 녀석이 자신의 임무(?)를
잘 수행할 수 있을지 내심 걱정이 드네요.
할머니 집을 잘 부탁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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