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dit
쉬는 날 종일 집에만 있는
집사를 째려보는 고양이가 있는데요.
마치 자기가 집사의 여자친구라도
되는 것처럼 뚫어져라 빤히 집사를
쳐다보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녀석 표정도 뭔가 할 말이 있는 듯
예사롭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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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 날씨가 좋다보니 아무래도
산책을 가고 싶어하는 눈치였는데요.
고양이도 밖에 나가는 것을
좋아하는 고양이가 있다는 사실.
집사님! 얼른 나가지 않으면
곧 난리가 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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